"너는 아직 모를 거야. 너 하나로 빛나는 하루~♪"
오래된 노래지.
(장)동건형이 불러대던.
근데, 왜 자꾸 이 노래가 흥얼거려지지?
빛나는 하루를 만들어주는 '너'도 없는데.
거참, 희한하군.
'너'는 혹시 '나'인가?
역시나, 희한하군.
누구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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