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뭘 풍자하는지는 보면 알 테고.
남자들 등 뒤의 태엽장치가 인상 깊구료.
나는 몇개나 해당하냐고?
한번 맞춰봐~
근데, 정말 그렇게 기다리기도 하는 거야?^^;
완벽한 남자 :
무릎 꿇고 청소하는 것쯤은 개의치 않는다.
완벽한 남자 :
일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중간에 쉬엄쉬엄 노는 짓은 하지 않는다.
완벽한 남자 :
옳지 않은 방향으로 비비지 않는다. 결코.
완벽한 남자 :
마트에 가서 장을 보는 것을 결코 꺼리지 않는다.
완벽한 남자 :
결코 수증기를 다 써버리지 않는다.
즉, 에너지나 열정을 결코 상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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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완벽한 남자를 기다리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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