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메이데이. '근로자의 날'이라는 이상한 수사는 박정희의 사악한 계략(!)이었고, 어쨌거나 5월1일은 노동을 생각한다. '노동'을 저 멀리 어디 외계인들이나 하는 짓거리.....
도시였다. 도시. 내게 급작스레 던져진 화두. 태어나서 지금까지, 도시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의심한 적, 없었다. 부산과 서울. 군대조차도 행정구역상 서울이었으니, 나는 저 두.....
두근거린다. 오늘 서울시장 투표 결과가, 라고 하면 새빨간 거짓말이고. 누군가는 서울시장이 되겠지. 살은 맑고 투명하며, 날렵하고 예쁜 외모를 하고 있으나 내장을 싸고 있는 배.....
1. 나는 한때, 이'동원'이었다. 누구도 그렇게 날 부르지 않았지만, 나는 스스로를 그렇게 지칭했다. 야구를 할 때, 마운드에 섰을 때, 나는 본디 이름이 아닌, 이동원이었다.....
마을공동체풀뿌리모임 반가운 이웃, 함께 사는 마을, 살고 싶은 서울 안녕하세요, 마을! 지난 14일, '마을탐방 : 마을을 가다' 두 번째 시간으로 종로 서촌을 둘러봤어요. 서촌을 안내해주신 마을공동체 품애의 선생님들과 곳곳에..
마을공동체풀뿌리모임 반가운 이웃, 함께 사는 마을, 살고 싶은 서울 공정무역 도시에 피는 마을공동체 "오늘날 일어나는 여러 사회문제들은 공동체 붕괴 때문입니다. 마을공동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지난 8일, 서울시청에서..
마을공동체풀뿌리모임 반가운 이웃, 함께 사는 마을, 살고 싶은 서울 4월의 어느 맑은 아침, 100%의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하여 '앞으로 4년'을 상정하며, 세상을 달뜨게 만들었던 행사가 막을 내렸습니다. 결과야 어쨌든 일상..
마을공동체풀뿌리모임 반가운 이웃, 함께 사는 마을, 살고 싶은 서울 당신과 함께하는 마을봄밤 19년 만에 내렸다는 4월의 봄,눈. 눈과 마음에 담으셨어요? 봄은 그렇게 변화무쌍하고 바람도 불어줘야 제멋 아니겠어요?^^; 의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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